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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산인삼의 유래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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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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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인삼의 유래

- ‘인삼에 얽힌 강처사 전설’
“하늘과 땅과 사람의 정성이 어우러진 금산인삼”

남이면 성곡리 개안이 마을은 인삼의 눈을 뜨게 한 곳이라는 뜻으로 다음과 같은 설화가 전해오고 있다. 지금부터 약 1,500여년 전에 강씨 성을 가진 선비가 일찍이 부친을 여의고 모친마저 병들어 자리에 눕게 되었다. 효자인 아들은 진악산에 있는 관음굴에서 정성을 들여 모친의 병을 낫게 해달라고 빌고 또 빌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속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관음불봉 암벽에 가면 빨간 열매 세 개가 달린 풀이 있을 것이니 그 뿌리를 달여드려라. 그러면 네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고는 홀연히 사라졌다. 강선비는 꿈이 하도 이상하여 꿈속에서 본 암벽을 찾아가니 과연 그런 풀이 있어 뿌리를 캐어 어머니께 달여드렸더니 모친의 병은 완쾌되었고, 그 씨앗을 남이면 성곡리 개안이 마을에 심어 재배하기 시작하니 이것이 우리고장에서 처음으로 인삼을 인공적으로 재배하게 된 것이라고 하며, 인삼의 모양이 마치 사람의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人蔘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한다.


-백제인삼의 맥을 잇는 금산인삼
이미 2천년 전부터 한반도의 인삼이 중국에서 소중하게 사용된 역사가 여러 문헌에 밝혀져 있으며 그중에서 양 무제 때 발간된 도홍경의 『명의별록』, 『신농본초경집주』나 명대 진가모의 『본초몽전』등의 책 가운데 ‘백제에서 나는 인삼은 모양이 가늘고 빛이 희고 질이 굳으나… 고려삼은 모양만 크고 사이 묽고 허하여 백제 것만 못하다…또는 ’백제삼은 희고 단단하고 둥굴며 백제삼 또는 양각삼이라고 하며, 고려삼은 자줏빛에 가까우며 질이 허하고 신라삼은 아황색이며 맛이 진하지 못하다….
여기서 고려는 삼국시대의 고구려를 말한다. 이와 같은 문헌기록으로 보아 그 당시에도 고구려, 신라, 백제의 인삼가운데 백제삼이 제일 좋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백제의 영역이던 오늘날의 금산이 지금까지 고려인삼의 가장 유명한 주산지로 인정받아 온 것도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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